삼중수소를 채운 황금필렛에 가장 적합한 각도로 레이저를 조사해서
필렛 안의 삼중수소를 최대한 많이 핵융합시켜 에너지를 뽑아네는 방식임..
이번이랑 저번에 20%던가? 30%던가 정도만 핵융합시켰고 완전연소는 못시켰음..
우리나라 케이스타 처럼 자기장을 이용해서 토카막에 가두는 방식이 아니라서
냉각에 유리할수도 있고 운전하는데 준비한 황금필렛을 탄띠에 넣은 탄환처럼 연소시키고
다음 필렛을 장전하고 연소시키는 방식으로 운영이 가능함..
그래서 내가 황금탄환을 물리는 레이저 게들링 포라고 말하기도함.
근데... 레이저 준비가 빡세서.. 아직 실용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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