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런의 세포체에서 길게 뻗은 축색은 이 전기적인 신호를 다음 뉴런에 전하는 전선이라고도 할 수 있다. 축색에는 매우 긴 것이 있어서, 1m에 이르는 것도 있다. 신호가 전해지는 속도는 1초에 100m 정도이다. 많은 축색에는 ‘미엘린초(myelin)’라고 부르는 세포가 감겨 있다. 미엘린초는 전기가 통하지 않는 절연체이다.
축색이 전선과 전혀 다른 점이 한 가지 있다. 전선을 통과하는 신호는 전기 저항에 의하여 점점 약해지지만, 축색에는 신호가 언제까지나 약해지지 않는 메커니즘이 갖춰져 있다는 것이다. 뉴런에 전기적인 자극이 가해지면 세포막의 전기적 활동이 활성화되고, 전위의 상승이 축색을 전해져 간다. 그래서 신호는 약해지는 일없이 전달된다. 이 현상에는 나트륨 이온이 관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있지
정정함 찾아보니 없다네ㅋㅋ
뉴런의 세포체에서 길게 뻗은 축색은 이 전기적인 신호를 다음 뉴런에 전하는 전선이라고도 할 수 있다. 축색에는 매우 긴 것이 있어서, 1m에 이르는 것도 있다. 신호가 전해지는 속도는 1초에 100m 정도이다. 많은 축색에는 ‘미엘린초(myelin)’라고 부르는 세포가 감겨 있다. 미엘린초는 전기가 통하지 않는 절연체이다. 축색이 전선과 전혀 다른 점이 한 가지 있다. 전선을 통과하는 신호는 전기 저항에 의하여 점점 약해지지만, 축색에는 신호가 언제까지나 약해지지 않는 메커니즘이 갖춰져 있다는 것이다. 뉴런에 전기적인 자극이 가해지면 세포막의 전기적 활동이 활성화되고, 전위의 상승이 축색을 전해져 간다. 그래서 신호는 약해지는 일없이 전달된다. 이 현상에는 나트륨 이온이 관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