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쳐서 물을 좀 뽑아내줘야

하루를 잘 마무리 한 기분이다




문제는 아직 특이점이 안와서 그런지

자동 정액 흡입기도 없고

그래서 정액 처리가 ㄹㅇ 귀찮은데



나 사실 첨에는 딸쳐서 정액 나온거 걍 손에 쥐고

벽이나 천장에다 집어 던졌거든


근데 이게 예상치도 못한 문제가 생겼는데,

흰 벽지가 갑자기 곳곳 다 노랗게 변색 되더라




나중에 보니 천장이며 벽이며 죄다 그런 자국이 빽빽하니까

부모님은 도대체 뭘 터뜨렸길래 방에 노란 얼룩이

이렇게 많냐고 하고 , 나도 전혀 예상 못한 결과라

걍 얼버무림



단백질이라는게 시발 생각보다 처리에 신중해야되더라고...

그 다음부터 휴지에 싸고 있긴한데, 다음날 보면 휴지가

굳어있고 노랗게 변해있더라


하얗고 투명하다고 무시하면 안됨


특이점 오면 이런 단백질의 특성도좀 바꿀수 있겠지

인체 개조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