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시간들여서 한참 반박찾아봄
무엇보다 '빛은 왜 30만킬로인가?' '빛보다 빠른 물질은 왜 없는가?'
이런걸 싹다
'시뮬레이터가 그렇게 세팅해놧기때문'
이거 한마디로 설명가능하다는게 너무무서웟음
리소스 유한이랑 디지털 얘기도 그렇고
양자역학 최적화계산론이 사실아니라는거보고나서 안심함
어제 시간들여서 한참 반박찾아봄
무엇보다 '빛은 왜 30만킬로인가?' '빛보다 빠른 물질은 왜 없는가?'
이런걸 싹다
'시뮬레이터가 그렇게 세팅해놧기때문'
이거 한마디로 설명가능하다는게 너무무서웟음
리소스 유한이랑 디지털 얘기도 그렇고
양자역학 최적화계산론이 사실아니라는거보고나서 안심함
'양자역학 최적화계산론' <- 이 뭐임?
시뮬레이션 메모리 아끼려고 미시세계만 따로 짠거라고 가정하면 양자역학도 설명가능하다는 식의 소리
그게 사실이 아니란건 어디서 본거임?
양자가 관측자가 존재하지 않을때는 파동 존재할 때는 입자로서 존재하는데 이게 프로그래밍에서 게임만들 때 플레이어 시야에 보이지 않는 오브젝트들은 데이터로만 존재하고 시야에 들어올 때 실제로 생성하는 거랑 유사하지 않냐는 그런이론임
사실이 아니라는건 관측안해도 나름대로 연산을 계속하고있기때문에 관측해서 상태가 변화한다고 최적화랑 똑같을거라는건 헛소리라고 반박하더라
ㄴㄴ 오 나도 양자역학 겉핥기식으로 보면서 이런 생각 했는데 가설까지 있었네
나름대로 연산을 계속하고 있다구?? 원래 양자세계에서는 관측되기 전까진 아무것도 결정 안되는 거 아니었어? 글 같은 거 있으면 나도 보게 같이 보자
세상이 너무 수학적이라서 신빙성 있다고 느끼는 이론인 듯.
사실상 유신론이랑 다를바 없음
과학과 신학이 다통하는..잼나는..이론.
난 시뮬레이션 이론을 유사과학이라 생각함 너가 말한 양자역학 최적화 계산론도 어거지로 끼워 맞춘거지 지금 일상생활에서 양자역학이 얼마나 많이 쓰이는데 이게 시뮬레이션에서 메모리 아끼려고 넣은거라면 시뮬레이션 밖에 우주에서는 양자역학이 없다는 소린데 그럼 우주탄생이 불가능함
애초에 진짜 시뮬이면 우주를 이렇게 크게 만들 필요도 없음 우리 은하만 만들어놔도 충분하고 실제로 안드로메다하고 합쳐질때쯤 다른 은하들은 다 사건의 지평선 밖으로 나가서 관측 가능 우주에 우리은하만 남음 이런 상황에서 굳이 메모리 아깝게 수만개의 은하가 관측가능한 구역에 있는 우주초창기 모습에서 시뮬레이션 할 이유가 없음
그러고보니 그렇네
크다 작다 기준은 누가 정하노 니가 기준임?
ㄴ 지금 당장 빛의 속도로 나가도 안드로메다 은하 외에 다른 은하로 갈 수도 없다. 영원히 못가는데 그럼 개쓸모없는 공간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