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철학에서의 윤회는 영혼은 죽지 아니하고.

다른 생명체로서

새 육신으로 영혼만 세척되어 태어난다는 것인데


과학계에서는

우리 몸의 일부가 죽어 썩어 그 원소들이 갈갈이 찢겨 100만년후 새로운 생명체의 손톱이 되고

강의 물이되고

꽃의 일부가되는

모두 하나로 다시태어나는 

재활용되는 그런 개념으로 말함


어찌보면 동양철학이랑 일맥상통하는 부분은 있는데


과학적으로 해석하면

윤회가 맞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