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자연스럽게 인지하고 있지만
그래서 공간이 대체 뭔데? 무슨 원리로 존재하고 있는 거야? 라고 물으면 아무도 대답하지 못하는 개념이잖아
우리는 팽창하는 우주공간 안에서 살고 있는데
그럼 그 우주의 바깥에는 대체 뭐가 있을까? 무한한 공간? 물질은 절대 도달할 수 없는 벽 같은게 있고, 그 너머는 아예 그 무엇도 존재조차 하지 않는 걸까?
빛과 시간은 어떻게 설명이라도 해볼 수 있지만
>공간< 이 새끼가 도대체 어떻게 발생하는 건지
실마리라도 잡힌 적 있음?
- dc official App
스타크래프트 롤 맵 밖은 뭘까?
현실이 있지요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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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하려는 시도나 이론 같은게 있음? - dc App
ㄹㅇ 지구, 행성 등등의 존재는 그냥 납득 되는데 "우주" 라는 공간 자체가 어떻게, 왜 만들어졌는지 너무 궁금함 - dc App
하나님이 창조하셨지 그거말곤 설명안됨
공간이 아니라, 시공간. 시공간은 에너지임.
공간과 시간은 따로 놀 수가 없다.
빅뱅이래로 한쪽 방향으로 흐르는 에너지. 우주1가 팽창하기 때문에 시공간이 흐르는 거임.
우리는 에너지 속에서 살아가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