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 gpt가 있다고는 하지만 이것도 쓰는 사람만 쓰고 우리가 지금 사는 생활상은

5년전이나 지금이나 크게 스마트폰으로 배달앱키고 주문하고 암걸리면 뒤지고

달라진게 없다는거임

여기서는 뭔 크게 달라졌자하는데 글쎄..

내가알기론 그때도 무인 계산기있고 무인 편의점 있고 무인 오락실있고 그랬었는데

이마트에서 무인으로 계산하던거 똑똑히 기억함

가장 확실한건

획기적으로 불치병을 고칠수있는 신약개발이 상용화가 되던가 해야하는데

이것도 의학기사보면 눈에띄는 소식이없음

지금 임상 3상과정 거쳐야 그나마 20년이후에라도 상용화가 되는건데

이런다는건 지금 솔직히 존나 답답할정도로 느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