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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전쟁을 끝내러 왔다.



결국에 구리가 사용되어서 만들어지는 [ LK99 ]이 초전도체가 맞을듯?(다음 세대 버전의 LK99 도 있을테니 도달 할 듯.)

간접적이긴 하지만, 무려 외계인의 보증이 있음.



-새창 링크 : 한번 읽어보면 재미있음. 나도 재미용으로 본거 기억이 나서 적어봄.

https://namu.wiki/w/%EB%9D%BC%EC%8D%A8%ED%83%80%20%EC%9D%B8%ED%84%B0%EB%B7%B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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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건트롤 + F : 검색어 [구리]로 검색해서 찾아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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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 전자 입자가 추가됨' -> '~ 전자 입자가 추가로 보충 됨' 으로 봐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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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창 링크 : 한번 읽어보면 재미있음. 나도 재미용으로 몇번 본거 기억이 나서 적어봄.

https://namu.wiki/w/%EB%9D%BC%EC%8D%A8%ED%83%80%20%EC%9D%B8%ED%84%B0%EB%B7%B0




내가 해당 종류의 전문가도 아니지만, [LK99]나, 그외의 것에 대해서 개인적인 구상과 생각, 궁금증 등을 적고 싶음.

글들을 읽다가 보니 왠지 아무거나 적고 싶어지네.(틀려도 몰라)



전류가 흐를 때의 마찰열이나, 저항의 이유는 무엇일까? 전자는 양성자에 보통 붙어있는데, 

양성자에 붙은 기본 전자를 더 많이 추가하면, 전류가 흐를 때 저항 등이 약해지지 않을까? 

다른 방식에 의한 전류용 전자의 보충 말고도, 물질을 고↑음이온화를 시키면 전류의 흐름에 대한 저항이 약해지지 않을까? 라는 말임.

반대로 물질을 +이온화를 시키면 시킬수록, 저항이 오를 수도 있는지도 궁금함.(직접 실험 결과를 알고 싶음.)


일정 수준을 넘어선 음이온화는 해당 고음이온의 탈주?를 불러 일으킬 수 있을것 같기도 함.

태양에서 -8의 음이온인 철 원자가 방출된다는 글이 생각나서 적어봄.

철의 음이온이 -6일수도 있지만, 아무튼 고음이온화 된 원소는 붙들리기 힘들고, 자유로워지기 쉬울듯?

음이온의 정도가 높아질 수록 점점 (마이너스)전자적인 특성이 강해져서 그럴까?



[밴더그래프 발전기]의 구조와, 원리, 기계를 응용해보면 어떤 것이든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함.(개인적인 궁금증.)

개인적으로 냉동? 초전도체를 띄운 다음에 [밴더그래프 발전기]로, +/-의 속성을 각각 넣어본 후의 반응을 알고 싶음.

간단하게라도 휴대용 기계 비슷하게 만들어서, 개별적인 물체에, 막대기 같은 것으로 갖다대어서 확인하면 어떨까함.

반자성체면 +/-는 별로 관계가 없나? 전기가 흐르는 전선에 +/- 속성을 넣어보는 것도 궁금하네.

[밴더그래프 발전기]의 구성 중 한쪽을 '접지'로 처리해서 사용하면 [밴더그래프 발전기]는 어떻게 되지?



[LK99]를 만들 때, 미약한 전류를 일정한 방향으로 흘리거나 하면, 만들어지는 통로?를 유도할 수 있지 않을까? 아님 말고.

[LK99]를 만들 때, 제작 도중에 산소 공급이 중요하다고 하던데, 액체 산소에 담구는 것은 어떨까? 터지나? 

산소 대신에 수소도 왠지 궁금한데, 물질 구성에서 산소자리를 수소로 대체는 못 할까? 액체 수소에 담구면 터지나?(그냥 궁금함.)


외계인의 말로는 구리가 중요한데, 납이 아니라 구리의 육각형 구조를 만들고, 그 구조 중에 구리 하나를 수소 하나로 바꾸는 갓은 안되나?

아니면 구리보다 살짝 작은 원자나 그런걸로 바꿔봐도?(호기심)


UFO 비행접시 파편 같은 것을 얻은 후, 분석, 역설계 같은건 못하나? 단순한 생각으로는 반자성체, 초전도체?가 되어야 하는 것 같는데.



[LK99]를 그냥 자석이 아니라, 고철 수집용 자석같이, 인위적으로 자성을 엄청나게 높일 수 있는 구조물에 올려보면 어떤지도 궁금함.

자성이 더 강하기 때문에, 반자성 물체는 완전한 부양을 할 것인가?



인류의 기술 발전을 막는 놈들이 확실히 존재하긴 한다.(법치의 전제 자체를 뒤틀어 버린 것이 존재함)


미스터리나 SF적인 내용의 글 등에서 사이비 과학적인 것들 중에는 사실인 것도 있다.

니콜라 테슬라의 발명품 일부도 사이비 과학 취급 당하기도 하는데, 사실은 사실이였던 것이다.


UFO비행접시의 부양에는 일정 이상의 힘?이 필요한데, 어느 정도의 양이냐면, 

지구의 대기 중의 약한 지자기를 밀어?낼 수 있는 정도의 힘이 필요하다.

사이비 과학들이라는 글들 중에 있는, 일정 이상의 전류, 전압 등의 경계부터 물질이 부양하거나하는 내용이 있는게 바로 이 이유다.



지구인들이(흠... 민간인들이?) UFO 비행접시를 만든 후 부터, 지구가 새로운 시대를 맞이 할 수도 있다. 

교통편들이 UFO 비행접시로 바뀌는거 말고, SF적인 내용에 있는 우주적인 것과 관련된 그런 내용들 말이야.


UFO 비행접시를 만든다면 SF나, 미스테리 등의 글에 있는 UFO 비행접시의 운영에 대해서 조심해야 할 점을 조심해야 할듯?

광속 또는 광속을 초과하면, 시간에 관해서 난민이 된다는 글을 본 적도 있어서.



글을 봐줘서 고마워. 적다가 보니 재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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