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전도체로 우주선을 만들면 무한동력이라는게 무슨말이야?

우주에 전자석 선로를 미리 깔아두는게 아니라면 결국 강자성체가 따라오면서 뒤에서 밀어줘야 가속할 수 있잖아

그럼 강자성체는 우주공간에서 뭘로 추진력을 얻는데? 작용 반작용을 이용한 로켓엔진이겠지? 그럼 강자성체를 움직여서 초전도체를 미는 뻘짓을 할 필요 없이 그냥 초전도체 우주선에 로켓엔진을 다는게 낫겠지? 근데 로켓엔진을 달거면 가볍고 튼튼한 기존 소재를 두고 무거운 돌덩이 초전도체로 우주선을 만들 이유가 없지.

무한히 날아가는 탐사선 같은건 한번 가속하면 멈출 필요가 없으니까 초전도체로 만들고 대충 레일건 발사대에 넣고 쏘면 되는거 인정하는데 원하는 위치에서 원하는 출력으로 가속해야하는 우주비행선은 초전도체로 만드는 메리트가 있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