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같이 흩어져 있던 구리랑 납이 지수적으로 떨어지는것이 아니라 250k에서 화합물이 수축하면서 섬처럼 떨어져 있던 넘들이 갑짜기 다 연결되서 저항이 떨어 진다? 지수적으로 보이는것이 아니고 이렇게 상전이 형식으로?? 응?
이게 말이되는 모델인지 모르겟네
아니 섬처럼 분리 되어 있던 구리랑 납이 수축해서 연결될수는 있어... 근데 그게 지수적으로 표현되는것이 아니라 저렇게 한점에서 급하게 상전이 된다고?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hesingularity&no=301791&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B.91.A5.EB.82.9C&page=1
이게궁금한데 어떤지 좀 봐주셈
이넘들 정체를 모르니까 일딴 말만 되게 쓴것 같음
왜 쨤푸가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