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아무리 가난해도 굶어 죽을 걱정하는 사람은 이제 거의 없자나 


그런데 그렇다고 인류 전체의 행복도가 올라갔느냐? 하면 그건 좀 모르겠다는 생각이듬 


먹고 사는데 전혀 지장이 없더라도 인간은 자신이 하위계층이라 느끼면 엄청난 자괴감을 느낌


반대로 먹고 살기 힘들어도 주변 인간들보단 낫고 권위와 권력을 가지고 있고 휘두를수 있다면 상당한


자존감과 행복을 느끼고 


그거는 무슨 특이점이 와도 변하지 않는 진리라고 생각됨.


아무리 자원과 기술이 풍족해져도 인간은 어떻게든 차별을 만들어내고 계층을 나눌것임 그것이 인간의 본능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