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어쨌든 행복하려고 사는건데 왜 식주충들은 실체 없는 시장의 발전을 위하자고 본 목적을 까먹냐? 애초에 목적이 있긴하냐
근본이 순환논리에 마이너스 신용 한 방울 첨가해서 돌아가는 허영된 시스템인데 그 위태롭고 병신같은 규칙을 성경마냥 떠받들어선 모든 미래 변화상을 무기력한 쪽으로만 보려하더라
그러나 여기는!!! 기존 패러다임 좆까 시전하면서 기정사실로 믿으니까 이름이 특이점이 온다인거임 역사나 관념 들이밀기엔 선례가 절대로 없음 그렇다고 핵심 기술들을 살펴봤을 때 완전히 허황된 소재를 들이미는것도 아니잖음
대다수 선형충들, 자연의 섭리충들 주장 들어보면 시대상이 어떻든 인간은 그대로 대대손손 건강하게 80년 언저리만 살다가 뒤지는 순환을 영원히 잇는게 목적으로 보이는데 과연 이게 아름다울지도 모르겠고 오히려 지구 밖 위협에 무방비하니까 명맥 끊길 확률이 높아보임
이렇게 말하면 내가 순진해 빠진 이상주의자로 비칠 수 있는데
솔직히 미개하게 종교나 민족 따위 때문에 분열하고 전쟁일으켜선 자멸하는것보다 세상이 조금이라도 더 나은 쪽으로 흘러가길 바라는게 종 차원에서 건전한 인간이라면 당연하지 않나?
어차피 결과론? 한창 발전 중일 땐 초만 존나쳐놓고선 나중에 무임승차하면서 성공만 알아줄테니 맞네
섀도복싱 재밌었으면 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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