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붕이들이 수십번도 넘게 봤을 영상이지만
레커는 아직도 속도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는 주장에 변함이 없고
1분 22초에 속도 조건이 갖춰진다는 말인줄 알았는데
2023~ 2024 년 혹은 2029년, 강인공지능이 개발될 것이라고 예측했던시기와 동일한 것 봐서는
강인공지능이 잘하면 2020년대 초중반 혹은 2020년대 말에 개발이 가능할 것이라고 보고 있는 것 같다.
2015년 - 2030년 로드맵
현재 2020년인 지금 한창 무인화에 속도를 내고있다.
위 표에 나온 자율주행,드론,대화형 챗봇, 서빙 로봇 등등 지금 한창 대두되고 있는 연구 주제와 투자가 활발히 이루워지고 있지 않은가?
세상은 산업혁명을 걸치때마다 인류의 삶은 크게 개선되었다.
1차와 2차의 인류의 삶의 질이 다르듯이, 2차와 3차의 인류의 삶 또한 다르다.
산업혁명이 일어나기 이전의 시대는 일개 시민들의 삶은 말로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처참하였다.
3차 산업혁명은 1969년 컴퓨터를 활용한 정보화, 자동화 생산 시스템의 등장 시점을 말한다. 특히 1990년대 중반에 들어 정보통신과 신 재생에너지 개발이 활성화되면서 3차 산업혁명은 가속화되었다.
(개념이 발표된 뒤로 본격적으로 활성화된 시기는 20년후인 1990년도부터이다.)
2015년 기준으로 시작된 4번째 페러다임(3차 산업혁명 이후 46년)은
제4차 산업 혁명(第四次 産業 革命, 영어: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4IR)은 정보통신 기술(ICT)의 융합으로 이루어지는 차세대 산업 혁명이다. 18세기 초기 산업 혁명 이후 네 번째로 중요한 산업 시대이다. 이 혁명의 핵심은 빅 데이터 분석, 인공지능, 로봇공학, 사물인터넷, 무인 운송 수단(무인 항공기, 무인 자동차), 3차원 인쇄, 나노 기술과 같은 7대 분야에서 새로운 기술 혁신이다.[1]
제4차 산업 혁명은 물리적, 생물학적, 디지털적 세계를 빅 데이터에 입각해서 통합시키고 경제 및 산업 등 모든 분야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신기술로 설명될 수 있다.[2][3]물리적인 세계와 디지털적인 세계의 통합은 O2O를 통해 수행되고, 생물학적 세계에서는 인체의 정보를 디지털 세계에 접목하는 기술인 스마트워치나 스마트 밴드를 이용하여 모바일 헬스케어를 구현할 수 있다.[4][5]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도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의 접목에 해당될 수 있다.
1차 => 2차 (86년)
2차 => 3차 (99년)
3차 => 4차 (46년)
페러다임 전환은 눈에띄에 빨라지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대로라면 다음 페러다임까지 20년 혹은 그것보다 훨씬 빠르게 도달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아무튼 위에 3차산업혁명에서 말했듯이 4차산업혁명 또한 본격적인 로드맵(2015년)이 제시되고 안착하고 활성화되는데 10~20년(2035년)이 소요될 것이다.
2020 ~ 2022 소폭 성장세 (각종 투자로 인하여 신기술 관련 회사가 많이 생겨나고 지원인원도 많아짐)
2022 ~ 2024 과도기 (과잉된 유행에 진짜들을 제외 껍대기만 화려한 가짜들은 전부 인수합병 또는 사라질 것임)
2024 ~ 2032 상승기 (살아남은 기업들이 새로운 페러다임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함)
2032 ~ 2035 페러다임 변환 (새로운 시스템을 안착하고 안정화하는 시기)
2035 ~ 이후 기본소득
(자동화로 인하여 물가는 저렴해지고, 의식주를 전 인원에게 공급해도 될 정도로 생산력이 대폭 증가, 진정한 의미의 기본소득 및 노동해방실현)
지금 한참 대두되고 떠들썩한 기술들과 이슈들은 전부 10~20년뒤에 실제로 특붕이들이 쓰게될 기술이란 말이다.
지금은 4차산업 시대에는 대충 이러한 기술들이 있다는 맛보기 식이고 진정한 의미의 4차 산업 시대는 지금으로부터 10~20년뒤부터 일 것이다.
(10~ 20년 뒤, 기준은 4차 산업혁명(2015년) 기준으로)
2015년 책 예언 제대로 맞고 있네
4차 시작도제대로안됐는데 지멋대로 40년타령 ㅋㅋ
이미 시작되고 있음 - dc App
새 패러다임은 2035가 아니라 2025년쯤에 자리잡힌다고 생각함 2025년부터 뉴로모픽 시스템과 양자컴퓨터가 본격적으로 가동되고 인간 뇌보다 수백 수천배 더 복잡하고 거대한 시스템이 2030년까지 건설되고 각 지역에 분산된 인공두뇌 센터와 5G 6G가 엮여서 온갖 센서와 로봇들이 개별 기기 성능 부담 없이 클라우드로 연결되어 돌아다닐거라고 봄
미국,중국 같은 강대국들만이겠지. 우린 더 걸리니깐 꿈깨 - dc App
우리가 국토가 좁아서 인프라 변혁을 더 늦게 시작해도 더 빨리 완료된다
2025년이래 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혀 ㅉㅉ ㅋㅋㅋ
2010년 2020년 삶 별로 달라진게 없는데 2030년도 빠른 것 같다.
온다
레커 저 부자연스런 가발 좀 벗으라고 전해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