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연구실엔 연구 진행도라는게 있음
빡센곳은 퍼센테이지 수치화까지 하는데 
그리 안빡센곳은 수치화까진 안함


연구진들이 초전도체를 개발중인 상황에서 
나는 2가지 상황이 생각됨

1 우연히 개쩌는 샘플 제작완료했는데 재현이 안됨
존나 노가다로 재현중인데 갑자기 논문 발표해서 개빡친 상황

2 아슬아슬하게 초전도성이 띄는 샘플을 제작했는데 
조금 더 좋은 샘플 만들어보려고 노가다중에 갑자기 논문 발표해서 개빡친상황

1은 초전도체가 우연히 완성됐지만 재현을 못함
2는 90%진행중에 갑자기 공개된 상황


내가 봤을땐 1의 상황이 지금이랑 비슷할꺼 같음
샘플없고
재현안되서 다시 못만들고
확실하다며 데이터값은 있음

난 재현못하겠으니 전세계의 기술력을 모아서 재현시켜 “줘” 
이러고 있는 상황같음


2도 비슷함
내 기술력으론 거의 초전도체인 물질을 만들었고 얘 ㄹㅇ 가능성 있어보이닌까 전세계 기술력으로 만들어 “줘” 이러고 있는 상황



만약 초전도체를 뚝딱 만들 수 있었다면 이렇게 질질 끌지는 않았을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