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연구실엔 연구 진행도라는게 있음
빡센곳은 퍼센테이지 수치화까지 하는데
그리 안빡센곳은 수치화까진 안함
연구진들이 초전도체를 개발중인 상황에서
나는 2가지 상황이 생각됨
1 우연히 개쩌는 샘플 제작완료했는데 재현이 안됨
존나 노가다로 재현중인데 갑자기 논문 발표해서 개빡친 상황
2 아슬아슬하게 초전도성이 띄는 샘플을 제작했는데
조금 더 좋은 샘플 만들어보려고 노가다중에 갑자기 논문 발표해서 개빡친상황
1은 초전도체가 우연히 완성됐지만 재현을 못함
2는 90%진행중에 갑자기 공개된 상황
내가 봤을땐 1의 상황이 지금이랑 비슷할꺼 같음
샘플없고
재현안되서 다시 못만들고
확실하다며 데이터값은 있음
난 재현못하겠으니 전세계의 기술력을 모아서 재현시켜 “줘”
이러고 있는 상황같음
2도 비슷함
내 기술력으론 거의 초전도체인 물질을 만들었고 얘 ㄹㅇ 가능성 있어보이닌까 전세계 기술력으로 만들어 “줘” 이러고 있는 상황
만약 초전도체를 뚝딱 만들 수 있었다면 이렇게 질질 끌지는 않았을꺼임
근데 논문 정식등록하고 발푠데 이제 2주쫌 넘었는데 이게 질질끄는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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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글 다 안읽어서 모름
뚝딱만들정도로 쉬웠으면 진작에 초전도체로 송전하고있지 - dc App
부총장이 재현성이 몇년전에 봤을때보다 나아졌다고 한걸보면 재현성은 아닌거같은데
2에 가깝다고 봄 권교수가 갑자기 논문 올리고 특허도 올려버린 정황으로
재현성 나아졋다고 한전 인터뷰 떴엇음
수율이 좆박아서 이제야 겨우 한전공대랑 윌리엄메리대에 샘플 준건데 대체 무슨 소리 하시는 거에요
샘플 3개인가 4개 있다고 그러던데?
논문 쓰고 있다. => 즉 샘플은 있다. 왜냐면 논문 쓸려면 데이타가 있어야 하고 데이타가 있을려면 샘플이 있어야 하니까.
그냥 초전도체가 아니라 신기한 물질이겠지
나도 논문쓰고 있는 걸로 이해했는데... 일반인들이 너무 성ㅈ급한 상태인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