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 치료인듯 몇 년전에 분명히 불치병이었던 병이 어느날 주사 맞고 나을 수 있는 병이 되어버림 가격이 비싼게 흠이긴 하지만
몇 년전에 척수성 근위축염으로 온몸이 마르고 뒤틀려서 죽어야 할 애가 약 맞고 멀쩡하게 걷는 거보고 진짜 놀랐음 불과 3 4년전에 태어난애들 중엔 그 약 못 맞아서 죽은 애도 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