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3억 미국 ----- 10억회분 확보
인구 6500만 영국 ---- 3.5억회분 확보
인구 1억3000만 일본 ---- 2.9억회분 확보
인구 5000만 한국 ---- 4400만회분 확보 (실계약은 아스트라제네카 2000만회)
선진국들은 임상중인 백신들에 어떤 문제가 발생할지 모르니까
모든 제조회사의 백신을 전부 다 인구의 몇배나 되는 분량으로 확보했다
남는 물량은 나중에 후진국에 원조하거나 생색 내며 되팔아도 되기에
확실하게 인증된 백신을 자국민에게 접종 시키기 위한 노력이다
화이자, 모더나 백신은 가장 먼저 대규모 접종이 이뤄지기에
안정성, 효용성에 대한 DB가 가장 빨리 구축될수 있는데
한국인은 이 두가지의 백신을 맞을 수가 없다
선구매한 국가들이 있기에 후순위에 밀려서 내년 11~12월에나 받기 때문이다
화이자 모더나는 2달이내에 전세계 1억명 이상이 접종하게 될것이고
안정성에 대한 근거가 명확해 질것인데 한국인에게는 그림의 떡인 것이다
한국이 유일하게 확보한 아스트라제니카는 현재 속보에서
미국 FDA 긴급승인을 포기했고 자국인 영국에서도 조차 승인을 못받게 되었다
https://news.g-enews.com/view.php?ud=2020121104213495114a01bf698f_1
적정용량등 의문사항에 대한 추가임상이 종료되는 내년 중반기는 되어야 승인이 가능해진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한국 정부의 대책은 아래 기사와 같다↓↓↓
해외긴급승인이 늦어지면 우리가 긴급승인해서 먼저 접종하겠다는 것이다 (마루타냐?)
주요국가들이 백신확보에 총력을 기울일때 뒷짐지고 있었던 결과가 이것이다
상당히 심각한 상황이다. 영국이나 일본에 굽신대서라도 화이자, 모더나 물량을 확보해야 한다
효능에 있어서도 화이자, 모더나는 95%, 아스트라제네카 62% (정량접종)
나도 걱정되긴 한데 그거랑 별개로 정치 떡밥은 좀 자제 부탁 - dc App
한국은 기다릴 여유가 있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음 찾아주는 건 귀찮고 걍 알려만 줌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기다릴 여유가 있는 나라가 어딨냐? 어떻게 생각해야 기다릴 여유가 있는거냐? 참 말같지도 않은 말 하네
여유가 제일 없어야 할 나라 같은데 오히려 미국 일본이 더 잘 버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