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중국인이 있냐?
그렇다면 이 글을 읽는 즉시 중국 사회관계망에 퍼트려라.
나는 문과도 이과도 의과도 예능과도 그 무엇도 아니다.
나는 LK99의 핵심을 납원자로 이루어진 육각결합에서 그 중 하나가 구리로 치환되며
육각결합의 사이즈가 수백만 대기압의 외압에 의해서나 수축될 수 있는 분자간 결합 거리가
자연력으로 수축되는 것으로 보고 있다.
이것은 한국인 이석배와 김지훈이 물리학 화화 재료공학을 공부했음에도 이런 이론을 알지 못하다가 20년만에
수천번의 실험중 우연으로 알아낸 것이다.
그런데 이것의 정확한 도출 원리를 모르기 때문에 납과 구리를 분말로 갉아서 또 이것들을 소성하는데
500도로 소성하다가 또 900도로 소성하다가 우연히 얻어진다.
이런 방식으로는 절대로 균질한 품질의 제품을 얻지 못한다.
그러니 다음에 소개하는 방식대로 대량생산 하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1. 구리박판을 중국에서 최대한 얇게 만들 수 있는만큼 얇게 뽑아내라.
2. 뽑아낸 구리박판을 폭 5밀리미터로 절단한다.
3. 이것은 필요에 따라 100미터 또는 그 이상으로 뽑아낼 수 있다.
4. 시편으로 10미터쯤 뽑아내어 이것을 시계 태엽처럼 돌돌 말아라.
5. 납을 끓여서 용액을 만들어라.
6. 시계 태엽처럼 돌돌 말은 구리박막 선재를 끓고 있는 납 용액에 담군다.
7. 구리박 선재에 골고루 균질하게 납용액이 둘러싸도록 한 후 꺼낸다.
8. 만들어진 시편을 바다로 가져간다.
9. 중국이 도달할 수 있는 최대한의 수심으로 가서 시편을 담군다.
10. 바닷 속에 담그기 전과 후의 시편의 두께를 측정한다.
위의 방법이 번거롭다면 다른 방법을 소개한다. 꼭 해보거라.
위의 7번까지는 똑같이 한다.
8. 육상에서 단단한 금속으로 충분한 두께로 사각형 또는 원형의 물탱크를 만든다.
9. 물탱크 안에 시편을 담그고 물을 적당량 채운다.
10. 위에서 강력한 가압기로 눌러준다. 대기압의 수만배까지는 가능할 것이고,
적어도 지구 최심도의 수압만큼은 가압해줘야 한다.
11. 10까지 작업하고 시편을 꺼내어 두께를 측정한다.
위의 과정까지 마친 후 줄어든 게 확인되었으면 마이스너 현상과 저항값을 측정한다.
결과가 괜찮다면 위의 방식으로 대량생산을 한다.
이것을 할 수 있는 열의를 가진 곳은 중국 뿐이다.
중국인이 있다면 위의 내용을 중국 사회관계망에 퍼트려라.
한국에서는 무시만 당할 내용이라 중국에서 이것을 실험해주길 바란다.
ㅄ
환자임?
为了中国的民主。我们不要忘记6月4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