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학사따리 일개 회사원이지만
박사 과정 가면 몇 년동안 개까이면서 논문 2편 쓰는거 아닌가
방망이 휘두른다고 논문이 뚝딱하고 나오진 않지
아카이브에 올리는 건 정식논문이 아니야. 그냥 블로그급
아카이브는 방온도(Room temperature)를 -270도로 만들고 상온(Room temperature) 초전도체 ㅇㅈㄹ 하는 논문도 있다고 하더라
초딩 구몬숙제 한것도 arxiv에 올릴수있음
재현 내지는 검증에 가까운 실험이기도 하구 아카이브에 띡 올리는거기도 하구
이미 5년전에 썼던걸 바탕으로 조금 수정보완해서 LK-99 에 맞춰 내는거니까
논문은 분야에 따라 너무 다름. 재료 공학은 논문 많이 나오는 분야임. 서로 참조도 많이 하고, 재료 구성 비율 쪼금만 바꾸고, 제조 방법 조금만 바꿔서 특성 이렇게 이렇게 되더라 해도 다 논문 되는 곳이라.
실험쪽은 일반적으로 논문 쉽게쉽게 나옴
날새고 밤새고 하는 것임
방망이 휘두른다고 논문이 뚝딱하고 나오진 않지
아카이브에 올리는 건 정식논문이 아니야. 그냥 블로그급
아카이브는 방온도(Room temperature)를 -270도로 만들고 상온(Room temperature) 초전도체 ㅇㅈㄹ 하는 논문도 있다고 하더라
초딩 구몬숙제 한것도 arxiv에 올릴수있음
재현 내지는 검증에 가까운 실험이기도 하구 아카이브에 띡 올리는거기도 하구
이미 5년전에 썼던걸 바탕으로 조금 수정보완해서 LK-99 에 맞춰 내는거니까
논문은 분야에 따라 너무 다름. 재료 공학은 논문 많이 나오는 분야임. 서로 참조도 많이 하고, 재료 구성 비율 쪼금만 바꾸고, 제조 방법 조금만 바꿔서 특성 이렇게 이렇게 되더라 해도 다 논문 되는 곳이라.
실험쪽은 일반적으로 논문 쉽게쉽게 나옴
날새고 밤새고 하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