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한 분야의 전문가의 말을 알아듣기에 옆에서 조언해줄 사람이 없었는데...


AGI가 발달하니 ... 그사람이 뭘 말하는지 ... 일반인들의 궁금증을 계속 해소해가면서 들어주는 것이 생겼지..


번역기도 발달해서 정말 아주 어려운 용어 아니면 데이터를 해석하는 부분은 오역이 거의 없다고 본다..


이게 10년전이었다면 닥치고 니가 뭘안다고 했겠지만...


정말 세월이 변했다.


이번 LK99가 초전도체의 발견이라는 의미보다 ....


의식을 틀이 깨지고 있다는 특이점에 더 가까이 왔다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