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이 보통 게을러서 생기는 질병이라 생각하는데

난 아니라봄 실제로 학창시절에 활발하고 날씬했던 사람들도

살이 점점 찌면서 둔해지고 성격도 게을러짐

게으른 사람이 비만에 걸리는게 아니라

비만에 걸린 사람이 게을러진 거라고 생각함

악순환에 빠진거지 정말 의지가 있는 사람들은 혼자서도

다이어트 성공하지만 1~2%정도 밖에 안됨

그래서 사람들이 pt 받고 알람같은거 맞춰놓으면서 운동하잖아

근데 이걸 가정용ai가 케어해주면 어떨까?

3개월만에 20kg이런건 무리지만

건강하게 한달에 3kg씩 1~2년안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날씬하고 건강한 몸매를 가질 수 있지 않을까?

우리나라나 일본같은 경우 비만율이 낮지만

미국같은 경우를 보면 엄청 심각함

가까운 시일 내 비만도 정복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