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세상을 바꿀만한 물질을 니들이 20년만에 만들었다쳐

그럼 그 고생한거
특허며 논문이며 밑준비 다 하면서 검증준비까지 마치고

딴놈들이 조금이라도 못채가게 다 방어막 만들고 공개를 하겠냐

(물론 영완시치 덕분에 좀 급하게 진행되긴 했지만)
아니면
무슨 유튜버 렉카마냥 제가 다 알아냈습니다! 대박!!

직접 검증해보겠습니다!

자 전기 꼽았습니다! 떴지요?

이 지랄로 모지리처럼 하겠냐
석배햄은 완벽하게 준비될 때까진 있는 패를 깔 필요가 없다니까?

따라올 놈들도 없으니 시간도 어차피 석배햄 편이다
유튜브 렉카에 뇌가 절여져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조금만 석배햄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다 답이 나오는 행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