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기존 배터리는 전기에너지를 화학에너지로 변환해서 저장 한다
그래서 발생하는 문제는
1. 충전시간이 오래 걸린다 화학반응이나 전기반응을 통해 물질을 변환 해야 하니까 오래걸린다
2. 충전이라는 행위 자체가 물질에 에너지를 가해서 불안정한 상태로 만드는 행위 임으로 폭팔의 위험이 있다.
3. 에너지의 변환 임으로 당연히 손실이 발생하고 이 손실이 배터리를 뜨겁개 달군다(충전기 꼽으면 폰 뜨거워짐 가끔 폭팔도 함)
근대 smes 는 전기에너지를 초전도체로 만든 폐곡선에 가두는 방식으로 저장한다
그래서 생기는 장점
1.전기를 전기에너지 그대로 저장하기때문에 효율이 이론상 100프로다
2.전기를 전기에너지 그대로 저장하는 형태임으로 충전에 빠르면 수초 단위로 걸릴만큼 빠르다
3.화학적 변환등이 없어 다회차충전 장시간 사용 등으로 특성이 나빠질 일이 없다 항상 똑같다.
문제는 에너지밀도가 낮다. 끝
부동충전 방식의 UPS 에만 적용해도 매우 유용할듯하다 ㅇㅇ
부동 충전 방식?
뷰동 충전 방식?
내생각엔 일반적인 순간정전 현상등이 아예 사라지개 할수도 있을거 같다 발전소나 변전소 단에 대량으로 설치해서 왜냐하면 낼수 있는 순간 에너지는 큰대 저장할수 있는 에너지의 총량이 작은 특성상 순간적인 정전(깜빡 하는거 같은거) 을 순식간에 발전소 전체 용량 만큼 낼수 있다 수학적으로 현재는 너무 비싸서 못쓰지만 상상초라면 가능하다
부동충전방식은 항상 충전하고 있다가 상용전력(한전전력이나 발전소 전력)등이 끊길때 바로 자동으로 공급하는 충전방식
전선 잘라내는 공사 아니면 전력 안끊기는 세상에 사는거지
그리고 SMES 는 이론적으론 수십만년까지 에너지 손실없이 저장이 가능하다 ㅇㅇ
그리고 나혼자 생각엔 SMES 를 소형 경량화가 가능하다면 폰이나 전기차 등에 탑재하고 도로 등에 자력선 발생용 도체를 깔아 놓고 항상 충전 하는 방식으로 원격 충전 해준다면 영원히 충전기에 안꼽고 무한으로 타고 다니는 전기차 핸드폰 사용도 가능하리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