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욱 기존 과장님 7월 11일 인터뷰.

정재욱 과기정통부 양자기술개발지원과장은 "양자 석학들의 분석처럼 세계 최고 수준의 반도체 소자·공정 기술을 양자과학기술에 접목하는 것이 대한민국의 강력한 무기"라면서 "양자과학기술이 발전할수록 반도체 칩 기반의 소형화가 중요해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양자컴퓨터·통신 등의 장비는 크기가 커서 산업화하려면 소형화가 필수적이다. 예컨대 초전도 양자컴퓨터 구현해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큐비트 제작에 반도체 공정을 활용할 수 있다. 또 고주파 증폭기나 측정·제어 등 주변기기에도 반도체를 활용하면 소형화가 가능해진다.

정 과장은 "양자 산업화를 위해선 결국 양자시스템 구성품의 소형화와 양산 능력이 필요하다"며 "세계 최고 수준의 국내 반도체 역량을 적극 활용하도록 지원해 민간 주도 양자과학기술 시장을 열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

장관직속 기관이라는게 야심차게 준비하는 거라 첫 인사로 배정된 정재욱 과장님이라는 분이 어설픈 분은 아닌 거 같다.
뭔가 비리가 있어서 잘린거라면 관련 뉴스라도 있거나 해야 할 거 같은데, 7월 중에도 해당과 업무 대표해 얼굴 비추면서 인터뷰가 있는거 보면 그것도 아닌 거 같고.

그냥 일반 기관도 아니고, 장관직속기관의 첫 인사가 9개월만에 인사이동 된거면 사실상 짤린거 아냐?

계속 정보를 찾아보고 있는데 혹시 정재욱 기존 과장님 관련해서 뭔가 문제가 있었거나 했다는 찌라시 아는 사람 없어?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