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 원인을 '언론'때문이라고 보고 있음
아직 상용화 되지도 않고 연구실 수준에만 머물러 있는 기술을 무슨 내일 당장 될것마냥 크게 부풀려서 하는 경우가 많음 그러다가 나중에는 크게 실망하는거지
뉴스에서는 세기를 바꿀 기술이라고 하더니 정작 몆년 지나보니 별거 없었네? 하고 그렇게 회의적으로 가는거지
회의적으로 바라보는건 나쁜건 아닌데 그렇게 만든 원인은 어그로성 언론플레이에 있다고 보는게 내 생각임
그래서 과학기술을 주제로 하는 기사는 좀 확인해보고 봐야함
- dc official App
걍 레커나 특슬람들만 봐도 망상 오짐. 레커는 그 기술에 관련된 개념과 정의 등은 그렇다 쳐도 결과에 대해서 망상이 오지는 듯. 지능으로 빠른 시간 내에 우주를 정복함, 경제력 무한 이런 건 안 될 수도 있다고 본다.
일단 특이점만 오면 가능할수도 있음 문제는 전에 레커가 특이점 이후에나 가능할 기술들을 그 전에 상용화 될거라고 그렇게 입을 털었으니 쉽게말해서 2040년에 상용화될 기술이 올해 상용화 될거라고 말하는거랑 똑같음 - dc App
난 질적인 면과 관련해서 초지능이 그렇게 만들기 쉬울까하는 의심도 감. 커즈와일은 양적인 방법론으로 설명하는데, 인공지능이 아무리 생각을 많이 할 수 있다고 해도 초지능에 도달할 수 있을까? 솔직히 사람도 아무리 노오오오력해서 생각해서 안 되는 것들이 많이 있잖음. 지금 약인공도 양적인 면에서 속도만 보면 씹사기인데 강인공 빨리 안 나옴.
초지능은 전 인류의 지능을 합한 것보다 크고 강인공지능의 끊임없는 업데이트와 성능향상으로 초지능이 도래하는건데, 당연히 스스로 사고하는 초지능의 특성상 무한한 지능으로 여러가지 아이디어와 변수 등을 생각하면서 엄청난 기술들을 개발할거고 수많은 혁신등이 오겠지 강인공지능도 연구 시간이 1주일 지나면 2만년 연구한 결과를 도출해낼수 있을정도로 - dc App
성능이 큰데 과연 초지능은 어떨까? 그리고 사람이랑 초지능이랑은 달라 사람이 예상치 못한 분야에서 할 가능성이 있고 사람이 1년동안 빡세게 연구한걸 초지능은 단 2시간만에 해버릴수 있어 - dc App
08년도 레커책 접했다가 세월의 풍파를 맞고 리얼리스트가 된 이십후반 혹은 삼십대일 확률이 크다 어릴수록 특이점 환상이 크기 마련임 15년도에 일베에서 특이점이란 개념 첨 알게됐을때 내가 고2였어서 잘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