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반자성이랑 저항 점프랑 기타 등등의 영향이 황화구리가 그렇게 만든게 맞다한들 실제로 퀀연 논문에서 주장하는 수준의 반자성이랑 저항이 나오는 것 자체는 사실이면 그냥 현대의 연금술인거임 ㅋㅋㅋㅋ그걸 만드는 방법과 구조체에 대한 특허는 여전히 퀀연에 있고.
더 이상 열분해 흑연이랑 네오디뮴 만들겠다고 지랄할 필요가 없어질 것
실제로 반자성이랑 저항 점프랑 기타 등등의 영향이 황화구리가 그렇게 만든게 맞다한들 실제로 퀀연 논문에서 주장하는 수준의 반자성이랑 저항이 나오는 것 자체는 사실이면 그냥 현대의 연금술인거임 ㅋㅋㅋㅋ그걸 만드는 방법과 구조체에 대한 특허는 여전히 퀀연에 있고.
더 이상 열분해 흑연이랑 네오디뮴 만들겠다고 지랄할 필요가 없어질 것
근데 초전도체만큼의 임팩트가 없는건 맞지 달라질게 없진 않음
반띄우기 외에 그정도 반자성 있다는것도 증명된 바 없음
애초에 반자성이 어느정도로 나오는지 측정한 논문이 없다시피 하니까. 정황상 벌크 내에서 다양한 종류의 자성이 있는 불순물이 섞여나오는것 같아서 정확한 측정이 될지부터가 문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