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의 나노머신은
관련분야좀 아는 사람보기엔 어떨지 모르겠는데
일반인 눈엔 3년전이나 지금이나 나무위키 내용에서 바뀌는게 업음.
구글링 해보면 새로운게 좀 나오긴 하는데 거진 미비해보이는 단발성 연구로 보이고. 아님 그냥 cg만 장황한 설레발이거나..
2030년대 나노머신은 솔까 턱도 없을거 같고
수술/시술 용으로 마이크로 단위 로봇들이라도 널리 쓰이면 도움이 될거 같은데
마이크로 머신은 비교적 근미래에 많이 쓰일수 있다고 보심?
그놈의 나노머신은
관련분야좀 아는 사람보기엔 어떨지 모르겠는데
일반인 눈엔 3년전이나 지금이나 나무위키 내용에서 바뀌는게 업음.
구글링 해보면 새로운게 좀 나오긴 하는데 거진 미비해보이는 단발성 연구로 보이고. 아님 그냥 cg만 장황한 설레발이거나..
2030년대 나노머신은 솔까 턱도 없을거 같고
수술/시술 용으로 마이크로 단위 로봇들이라도 널리 쓰이면 도움이 될거 같은데
마이크로 머신은 비교적 근미래에 많이 쓰일수 있다고 보심?
나노봇이라고 해서 다 10나노 이하는 아니고 실용성있는 나노봇은 100나노대에서 10마이크로미터 이하인데 이정도는 10년내로 가능하다고 봄. 물론 로봇이 그렇다는거고 그걸 얼마나 체계적이고 일사분란하게 조정하고 몸 적지적소에 작용시키느냐 하는건 인공지능의 수준에 달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