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궁금해진건데
과학적으로 봤을때 코끼리나 다른동물들이 인간보다 훨씬큰데도
인간보다는 지능적이라 보지 않지.
왜 그런걸까?
두뇌가 작아서?
근력은 체급차이가 확실히 영향을 끼치는데
지능은 왜 그런 체급차이가 영향을 못끼치는지 잘모르겠다.
갑자기 궁금해진건데
과학적으로 봤을때 코끼리나 다른동물들이 인간보다 훨씬큰데도
인간보다는 지능적이라 보지 않지.
왜 그런걸까?
두뇌가 작아서?
근력은 체급차이가 확실히 영향을 끼치는데
지능은 왜 그런 체급차이가 영향을 못끼치는지 잘모르겠다.
두뇌 자체는 코끼리나 고래가 훨씬 큼 차이는 신체 비율이랑 신피질의 용량임 그래서 신피질을 모방한 컴퓨터칩의 개발이 중요한 것. 인간 뇌 부피의 80%가 신피질이지만 뉴런 수의 80%는 소뇌에 있음
ㅎㅎ. 그러니까 왜 코끼리는 신피질이 크지 않을까 하는거지. 당연히 덩치가 크면 그런것들도 크려니 보잖아.
그거야 진화에 뚜렷한 목적성은 없으니 랜덤인거지 고래의 뇌가 큰건 잘때도 폐호흡을 하러 올라와야하니 뇌가 교대로 작동하고 푹 잘 수 있는 육지동물보다 동일 기능의 뇌 부분이 두배 이상 필요한거겠지.
6.25 때의 커다란 컴터가 손바닥만한 스마트폰보다 더 뛰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