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더닝과 저스틴 크루거가 1999년 제안한 것이다. 그들은 찰스 다윈“무지는 지식보다 더 확신을 가지게 한다”와 버트런드 러셀의 “이 시대의 아픔 중 하나는 자신감이 있는 사람은 무지한데, 상상력과 이해력이 있는 사람은 의심하고 주저한다는 것이다”를 인용하고 있다.

코넬 대학교 학부생을 상대로 독해력, 자동차 운전, 체스, 테니스 등 여러 분야의 능력을 대상으로 실험한 그들의 가설에 의하면, 능력이 없는 사람은 다음과 같은 경향을 보인다.

  1. 자신의 능력을 과대평가한다.
  2. 다른 사람의 진정한 능력을 알아보지 못한다.
  3. 자신의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생긴 곤경을 알아보지 못한다.
  4. 훈련을 통해 능력이 매우 나아지고 난 후에야, 이전의 능력 부족을 알아보고 인정한다.





어디서 주워들은 이야기는 많고, 본인 스스로가 세계적 석학보다 더 똑똑하다고 자만한 나머지
여러 주워들은 이론들을 지 ㅈ되로 섞어가지고 뇌피셜 한가득 실어서 말도안되는 결론을 도출해낸다.
심지어 본인 스스로 무지하고 검증할 방법이 없기 때문에, 본인 느낌이 그런것 같으니 팩트,정설로 못 박는듯한 말투로 이야기한다.



정말 빈깡통이 요란하다는 말이 이럴때 쓰는 것일까?




인류 역사상 가장 똑똑했던 사람, 존 폰 노이만이 처음으로 제시한 기술적 특이점





그 밖에 여러 세계적 석학들과 인사들이 강인공지능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경계하고있다.







이러한 세계적 인사들의 의견이 방구석 박사님 보다 더 신빙성있고 신뢰가 간다.







커넥톰 프로젝트의 노력은 계속된다. 

아무리 늦어도 20~30년 안으로 완성을 기대한다.







커넥톰이란 단어는 2006년에 탄생했지만, 아이디어 자체는 훨씬 오래전부터 있었어요. 대학에서 이론 물리학을 공부하던 저는 살아있는 물질과 죽은 물질, 의식이 있는 물질과 없는 물질의 차이를 구별할 수 없다는 벽에 부딪혔습니다. 1990년대 들어 유럽에서는 뇌과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인간 뇌 프로젝트(Human Brain Project)’라는 10억 유로짜리 연구가 시작됐어요. 수학적 이론을 바탕으로 인간 뇌의 시뮬레이션을 성공시키겠다는 플랜이죠. 저는 우주의 물질을 수학적으로 분석하는 분야로 갔다가 유럽 연구에 자극받아 뇌, 더 구체적으로 신경계를 수학공식으로 치환하는 연구에 매달렸습니다. 하지만 개별 뉴런은 방정식 모델로 구성할 수 있었지만, 뉴런 간 연결은 상호관계를 알지 못하는 한 공식으로 만들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신경계 시뮬레이션을 만드는데 실패하고 한때 우울증에 걸릴 정도였죠. 또 실제 인간의 뇌와 동떨어진 수학 이론만 캐고 있다는 반성도 들었어요. 방향을 바꾸어 커넥톰을 본격 연구하기로 마음 먹은 것이 바로 2006년 초였습니다. 뇌 속 뉴런 간의 연결을 연구하는 학문, 커넥토믹스(Connectomics)란 용어도 생겨났지요.”

―구체적으로 커넥톰을 어떻게 그립니까.

“인간의 뇌는 아직 도전하기 너무 어려운 과제입니다. 그래서 훨씬 쉬운 단계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최초의 완성된 커넥톰 지도는 1986년 나왔습니다. ‘예쁜꼬마선충’이란 길이 1밀리미터(㎜)의 분홍색 벌레입니다. 302개의 뉴런과 그 시냅스 연결 7000여 개에 대해 남아프리카 생물학자 시드니 브레너 박사팀이 10여 년의 고생 끝에 구조를 완전히 밝혀낸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예쁜꼬마선충을 50나노미터(nm·나노는 10억분의 1)의 두께로 얇게 잘라 그 슬라이스의 2차원 사진을 찍어갔습니다. 두께 2나노미터의 다이어몬드 칼로 자른 이 슬라이스 사진들을 쭉 쌓아올려 입체적으로 재구성하면 뉴런의 줄기가 어떻게 뻗어 가는지 그 모양을 알 수 있습니다. 3차원(3D) 입체 지도가 생기는 거죠. 현재는 쥐의 망막 특정 구간을 잘라 348개 뉴런 커넥톰을 완성하는 ‘아이와이어’ 프로젝트를 진행 중입니다. 외부 자극으로부터 시각은 어떻게 뇌에 인식되는지, 전달과정은 어떠한지, 한마디로 ‘본다’는 감각을 이해하는 일이지요. 한 2년 남았습니다. 이게 끝나면 더 큰 부위, 더욱 고등한 동물로 올라가 궁극적으로 인간 뇌의 커넥톰에 도전할 겁니다. 과학이 빠르게 발달하고 있으니 20∼30년 안에 완성될 거라고 믿습니다.”

인공 뇌는 사람과 거의 비슷하게 말도 하고 지능도 가지며 행동할 것이다”고 기염을 토했다. 그러나 그는 한 가지 단서를 달았다. 수퍼컴퓨터의 성능이 오늘날보다 2만 배 강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수퍼컴퓨터의 기억 용량은 오늘날 인터넷의 전체 규모보다 500배나 된다. 그렇다면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 데 걸림돌은 무엇일까. 다름 아닌 돈이다. 마크램은 디지털 뇌를 만드는 것은 “시간의 문제가 아니라 달러의 문제다. 사회가 10년 안에 원하면 10년 안에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런 맥락에서 그가 추진 중인 인간 뇌 프로젝트(HBP·Human Brain Project)는 과학계의 지대한 관심사가 되고 있다.

2009년 모다는 세계적인 업적을 성취했다. 사람 대뇌피질의 1%를 시뮬레이션하는 데 성공한 것이다. 뉴런 16억 개와 9조 개의 연결이 포함된 피질이었다.2011년 8월 시냅스(SyNAPSE) 연구 성과도 발표했다. 시냅스 프로젝트는 사람 뇌를 본뜬 컴퓨터 칩을 만드는 것이다. 모다는 256개의 뉴런이 수십만 개의 시냅스를 통해 연결된 컴퓨터 칩을 개발해 사람 뇌처럼 스스로 학습하고 판단하는 컴퓨터의 실현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미 2009년에 사람의 대뇌피질 1%를 시뮬레이션에 성공해, 사람뇌 처럼 스스로 학습하고 판단할 수 있는 컴퓨터 구현의 가능성을 보여준 바가 있음.특히 뇌지도 시뮬레이션에 있어 컴퓨터 성능과 충분한 자본이 뒷받침이된다면, 완전한 브레인 시뮬레이션이 가능할 것이라고 보고있다.




세계적으로 2020대에 중후반으로 커넴톰을 완성하겠다는 로드맵이 구축되어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뇌의 신비를 풀기 위해 뇌의 구조와 기능을 정리한 '뇌지도'를 구축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뇌 과학 발전전략'을 30일 발표했다. 이번 전략에는 우선 2023년까지 뇌지도를 구축하겠다는 방안을 담았다. 

한국 또한 2023년까지 커넥톰 구축을 완료하겠다고한다.







가장 작은 뉴런까지 찍어낼 정도로 고해상도 휴대용 mri 기기가 개발중에 있음
가격은 가전용 전자레인지 정도하고, 차후 의료용 뿐만아닌 bci-bmi 목적으로도 활용할 전망
스캔에 걸린 시간은 뉴런 100만개 당 1초, 기존 fmir 1000배 이상의 해상도와 비교조차 할 수 없는 스캔 속도이다.
가장 작은 뉴런까지 선명하게 나오는 고 해상도 뇌지도가 하루만에 찍을 수 있다는 셈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awADEuv5vWY&feature=emb_title
2018


https://www.youtube.com/watch?v=FMiOIqysm_k&feature=emb_title
2019


2020 병원에서 활용중



2025년까지 안정성과 타당성을 검토하고 최종적으로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함.



 기기의 잠재성


적외선은 가바 뿐만 아니라 글루타메이트 조작 또한 가능하다.

기술에서 쓰이는 적외선은 가바랑 글루타메이트의 정교한 조작으로

사실상 모든 정신병을 전부 컨트롤할 수 있을 잠재력이 있다.





자신들의 장치로 기억, 생각, 감정을 업/다운로드할 수 있을 거라 언급한다.

 

그녀의 회사에 투자한 사람 중 “니콜라스 네그로폰테”라고 유명한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은 20~30년 내에 지식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고 예측한 사람이다.



그는 “다음 10년 동안 우리는 인터넷(Internet)에서 브레인넷(brain-net)으로의 점진적 전환을 보게 될 것이다.

브레인넷에서 우리는 자신의 생각과 감정, 느낌, 기억 등을 즉시 지구 전역에 전송할 수 있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나는 물리학자로서 어떤 새로운 테크놀로지(기술)건 그 뒤에 있는 본질을 보고자 한다. 그게 바로 물리학의 기본법칙이다.

DNA건, 컴퓨터건, 우주여행이건 간에 이런 기술의 핵심에 물리학 법칙이 항상 존재한다.

그래서 물리학자로서 어떤 기술이 불가능한지, 실현 가능한지 즉각 알 수 있다. 물리학을 이해하면 기술의 실현 가능성을 알 수 있다.”





우선 2025년까지 텔레파시 구현을 목표로 한다고 한다.

이 인터뷰와 투자자인 네그로폰테의 30년 안에 지식 다운로드 예측을 참고하면

적어도 30년 안에 여러분은 현재 상상할 수도 없는 파괴적이고 혁명적인 기술 발전을 보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