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결혼하고 애를 낳을려고 하는 가장 큰 이유도 다 개개인의 시간.젊음 이런게
한정되있기 때문에 결혼.출솬에 목숨을 거는거 아님?
따라서 역노화 기술 나와서 상용화되면 사람들은 더더욱 애를 안낳으려고 할것이고
결혼.출솬을 한다 해도 몇백년후로 미루거나 하는 사람들도 있릉 거고 그럴것임.
또 어찌어찌해서 역노화 상용화 이후 태어난 미래세대들은 생로병사나 사람이 늙고 죽는것을
살면서 한번도 본적이 없기 때문에 이전세대와는 가치관이 완전히 다를듯하고...
오히려 사람은 생명.젊음이 한정되있을수록 번식을 더더욱 할려는 경향이 있음.
아는 친한형님의 아버지가 암에 걸렸었는데 그 형님의 아버지가 되도록이면 여자친구랑 빨리 결혼하라고
재촉하시더라고...
그 형님의 아버지가 암에 안걸렸으면 결혼 빨리 서두를 필요가 없을텐데...
에일리언에서 엔지니어종족이 기술발전이 끝까지가니까 수명이 몇만년되고 종족번식을 안함. 그러다가 육체버리고 정신체로 타차원 가려고 준비함. 사실상 신이 될 준비하는거지. 그와중에 계파가 나뉘어서 어떤 새끼들은 에일리언 만들고 어떤새끼들은 인간의 씨앗을 심고. 그러다가 에일리언한테 끔살당하고. 에일리언 만든이유가 분분한데 주로 우주나 인간 멸망시키려고 그랬다
하는데 지들 종족은 생물학적으로 진화를 멈춘 거잖아. 자손을 안남긴 시점에서 생물에서 벗어 났다고 봐야지. 근데 유기체로서의 생물학적 진화의 끝을 보고 싶었던게 아닌가 함. 에일리언은 어디서도 적응하고 진화하는거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