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R은 먹으면 몸 속에서 NAD+가 되는건데 임상시험을 했어.
노화에 관련된건 아니고 혈압을 낮출 수 있는지를 연구했었다.
일부 부작용이 있었는데, 별로 심각한건 없었음
그래서 NR이 NMN 보다 더 낫다는 의견도 있음
그리고 NR은 크기가 작아서 인간 세포 속으로 더 잘 들어감
자세한거 궁금하면 구글에서
"NR side effect" "NR vs. NMN" 검색
NR은 먹으면 몸 속에서 NAD+가 되는건데 임상시험을 했어.
노화에 관련된건 아니고 혈압을 낮출 수 있는지를 연구했었다.
일부 부작용이 있었는데, 별로 심각한건 없었음
그래서 NR이 NMN 보다 더 낫다는 의견도 있음
그리고 NR은 크기가 작아서 인간 세포 속으로 더 잘 들어감
자세한거 궁금하면 구글에서
"NR side effect" "NR vs. NMN" 검색
의약품으로서 3상을 통과한 건 아닌 걸로 아는데
시판되는 NMN, NR 이런거 다 의약품이 아닌 건강보조제로 승인받은거야
그러니까 데이터가 별로 없다는 데에는 너도 동의하는 거임?
어떤 데이터? 인체에 큰 부작용이 없다는 데이터는 있지. 노화를 치료했다는 데이터는 당연히 없고
건강보조제로서 임상데이터가 의약품으로서 1,2,3상 진행되면서 나오는 데이터랑 동등하다고 말하고 싶은 거야?
임상3상이 뭔지는 아는거야? 건강보조제에 무슨 임상3상인데? 뭘 치료하려고?
의약품으로서라고. 부작용 얘기하려면 그 정도로 철저한 게 맞지.
아니 자꾸 의약품이라고 하는데, 뭘 치료하는 의약품이냐니깐? NMN으로 뭘 치료하냐고?
의약품으로서의 임상데이터는 고작 영양제테스트랑은 차원이 다르다고. 자꾸 의약품이라는 단어에만 집착하는데 나는 장기복용해도 안전하다고 말하려면 의약품수준으로서의 부작용 테스트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하는 거임.
본인이 잘못 알고 있다는걸 지적해줘도 계속 그 모양이면 내 더 할 말이 없다
빈약한 데이터로 nmn이 장기복용해도 안전하다고 말하는 게 난 어이가 없을 뿐이다.
내말 어디에 장기복용해도 안전하다고 했는데? 한국말 모르니?
"일부 부작용이 있었는데 별로 심각한건 없었음" 지~랄하고 자빠진거지 ㅇㅇ 심지어 노화에 관련된 임상도 아니였는데 2상 통과도 못하고 있는데 부작용이 없고 말고를 니가 논한단게 어이가 없노 ㅋㅋ 1상으로 유의미한 부작용 데이터 모으기도 힘든데 뭘 부작용이 없단건지 뭐 네이버 리뷰라도 봤냐? ㅋㅋㅋㅋ
그리고 NAMPT and NAD+의 과생성이 종양과 연관되어있다는게 중론인데 뭘 근거로 암이 왜 얘기 되는지 모르겠고 텔로미어만 암이랑 연관되있다던지 개쌉소리를 하는거냐? 그렇게 확언할거면 논문쪼가리 한두개라도 읽고 오는게 예의 아니냐
얘는 먼 쉐도우복싱을 그렇게 하니? 내가 언제 텔로미어만 암이랑 연관됐다고 했는데? 그깢 조각지식 자랑하려고 하지 말고 한국말 부터 제대로 익혀. 왜 자꾸 하지도 않은 얘기 갖고 열을 내냐?
" 그리고 NAD+ 보충하는데 암이 왜 얘기돼는지 몰겠는데 그건 텔로미어를 늘릴 때 암에 걸리냐 마냐의 논란 보다 더 쓸데 없는거 같다" 이새낀 조현병인가
지금 보고 답한다. 참... 게이야. 넌 한국말도 문제이지만 논리 좀 공부해라. 뭐 또이또이 하지만. 그리고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는 말 알지? 그리고 또 말하자면, 좀 겸손해라. 그깢 조각지식 있다고 자랑하고 싶겠지. 세상은 넓다. 겸손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