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ature.com/articles/s41586-023-06318-8
일리노이 대학 연구팀이 지금까지 이론적으로만 존재해왔던 데몬 입자를 실험적으로 관찰하여 그 존재를 입증하는데 성공함
데몬 입자는 플라즈몬(금속 내 자유전자의 집단적 진동을 설명하는 준입자)의 일종으로 질량이 없어 모든 온도에서 존재할 수 있다는 특성을 갖고 있음
이는 다수의 에너지 밴드를 갖는 금속 내에서 열 및 전기적 특성에 대해 설명할 수 있는 이론적 토대가 됨
이게 관심을 받는 이유는 상온초전도체를 설명하는데 데몬 입자가 이용될 수 있기 때문임
데몬 입자가 모든 것을 설명하지는 못하더라도 그 존재가 입증되었으니 이를 기반으로 상온초전도체 이해를 위한 이론의 확장 가능성이 열린 것은 사실임
LK-99의 발견과 비슷한 시기에 발표가 된 것은 신기한 일이기는 하지만 LK-99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연구는 아님
다만 미래에 이론이 확립되면 데몬 입자 연구가 LK-99 및 상온초전도에 대해 더 그럴싸할 설명을 제공해줄 수 있음
결론 : 데몬타임
응 석배타임이야 스캠충새끼 발작하노ㅋㅋㅋ
응 데몬타임 병신아 지옥이 너를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