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워싱턴대와 일본 게이오대 공동연구팀은 건강한 남성 10명(40~60대)을 대상으로 연구기간 중 같은 사람에 각기 다른 양(최대 500mg)의 NMN을 경구로 각 1회 투여했다.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20577)


100명도 아니고 10명으로 테스트해 놓고 장난하냐?


부작용을 논하려면 적어도 

이 정도는 하고 부작용을 논하는 게 맞지.

니들은 학자들이 머리 굴려서 모든 부작용을 조기에 전부 파악할 수 있다는 생각하는 거야?

저렇게 3상을 거쳐도 부작용 나오는 경우는 항상 있어왔다.


그런데 저 정도도 안 거친 걸 권하는 건 신천지하고 다른 게 뭐냐?


다른 사람들 권하지 말고 니들 혼자 먹어라.


추가자료

https://jhealthmedia.joins.com/_inc/pop_print.asp?pno=227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