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과학 채널 영상 보다가 온건데

외계문명 흔적을 관측하는 연구에서 제일 유력한 행성 31개 외계신호 관측결과 보고 오니깐 수십만개의 신호가 찍혔는데 다 지구상에 있는 인위적인 신호였다고 하더라고 그중에 외계문명의 흔적은 1도 나오지 않았고

이런 문제들은 지구에서 감지되는 무선 주파수거나 대기에 포함된 전리층의 간섭이라고 하더라고

전부 다 지구 지표면,대기층에서 나오는 현상인데 문득 이 한가지 아이디어가 떠올랐음


수천광년이나 되는 거리를 물리적으로 이동할수도 없고 현대 기술력으로 외계문명을 가장 효율적으로 관측하는 방법이 외계문명의 신호를 포착한다는건데

현실은 지구에 있는 방해전파나 인위적인 신호 때문에 수천개의 행성을 이잡듯 뒤져도 그 신호로 다 포착되고 착각하는게 그것 때문이지

그럼 그 방해요소가 지구에 있는 거라면, 그럼 특별한 대기나 신호나 자기장이 없는 우주공간에서 관측하면 어떨까?

달이나 소행성에 기기를 설치해서 관측하거나, 아님 인공위성의 형태로 관측을 한다던지 말이야

그럼 지구에서 설치하는것보다 어려울지라도 최소 매우 정확하게 관측을 할 수 있을지도 몰라 왜나면 우주공간에서는 외계문명 신호 관측을 방해하는 요소가 많이 없으니깐

하루빨리 외계문명을 관측해서 학계의 엄청난 발견이 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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