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발생 문제는 저 이야기맞나?
저 유툽 댓글에서도 나왔다시피 시르투인 섭취가 직접적으로 암세포를 발생시킨다는건 아니지만.. 만약 발생한다면 부채질 할수 있다는 소리 아닌가?
또하나 긴가민가 한게 부작용 문제는 그렇다 치고
먹어서 nad를 섭취한게 의미있는 수준의 효과를 가져오는지, 이문제를 분명하게 못을 박은건지 의문임.
실험실서 세포에 nad를 투입하면 세포의 노화가 늦춰진다.. <<이걸 조건,예외상황,변수,표현적 과장문제없이 전부 맞다고 쳐도
영양제로 판매중인 제품들을 먹고 몸에 nad가 골고루 퍼져서
전신의 노화가 늦춰진다... 임상적으로 증명 된거임? 난 싱클레어의 달변외에는 들은게 업음. 영양제의 효능이 항노화 선전에서 나온 문구 그대로라는게
완전히 증명되서 주류학계에게 인정받은게 아니라면 한의학 보약 수준의 물건인거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듬
'자신의 신체 나이가 (벌써) 젊어졌다.' 등의 이야기는 문장 그대로 믿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다' 나무위키 저 한마디가 아른거린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머 저 의견에 동조하는 사람도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겠지. 헌데 궁극적으로 fda에서 영양제로서 승인 되었다는게. 흔히 항노화로서 선전하는 효능을 저 영양제 섭취로 얻을수 있다는게 증명된거라고 봐도 되는건지 모르겠음. 의약품 3상 수준의 약효보증이 된다고 봐야함?
효능이 크냐 적냐의 문제가 아니라 선전한 효능을 보증할수 있는가,객관적으로 검증이 어느정도나 되었냐가 문제라... 플라시보 효과 검증도 괜히넣은 요소가 아니라고 봄. 한의학 약재를 불신하는것도 같은 이유고..
제목부터가 마음에 든다 겸손해서 개추 - dc App
줍줍한 지식으로 이야기해보는거라 암튼 그렇게 봐주니 기부니가 좋군요
ㄱㅊㅋㅋ 여기 있는 대부분의 갤러들은 배경지식만 알지 실제 전문가는 아니고 그냥 논쟁하는 격이라 - dc App
led 마스크도 fda 통과했음 탈모 치료기기도 fda 통과한거 한가득임 근데 효과 본 사람? ㄹㅇ 아무도 없음 의약품에서 fda 위상은 엄청나지만 그 외 건강보조쪽이나 식품쪽 fda는 의미가 없음
약품은 진짜 fda 3상 통과하면 바로 써도 될 정도로 안전하고 효과도 보장된건데 영양제 fda가지고 부작용이니 효능이니 말하는건 아예 모르는거야 그냥
판단은 각자의 몫. 이딴데 왜케 열을 내는지 노이해임
이야기 좀 해보고 싶은거지(열은 가라앉히고)
무턱대고 먹기에는 위험한 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