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황화구리 착각설로 설명할 수 있는건 상전이 딱 하나인데
이미 황화구리로 인한 상전이를 제외하고도 다른 상전이가 더 있다고 기술함 ( 사실 여기서 이미 끝나야 하는 얘기)
근데 뭐 그 3차까지 이어진 것도 싹다 뭔가 이상한 착각이었다고 치자
그래도 부양 가능할 정도의 강한 반자성과 IV 커브는 설명안됨
계속 설명안되니까 뭐 강자성체 반자성체가 절묘하게 섞인 불순물 샘플이면 그럴수도 있지 않겠느냐 하고
오히려 지들이 황화구리 착각설에 맞는 특수샘플을 만들어서 끼워맞추고 있음
IV커브는 여전히 설명안됨
반면 퀀텀측 논문에서는 이미 황화구리 존재도 진즉 인지하고 있었고 황화구리 최대한 제거하라는 지침까지 특허에 있음
이미 황화구리 존재를 충분히 인지하고 있는데 착각을 한다고??
심지어 외부인 영입 석학급을 3번을 했는데??
샘플이 로또성인건 사실인데
그 샘플이 로또성인걸 이용해서 북경대 쟤네들은 '황화구리인데 착각했을 경우'에 딱 맞는 아주 특수한 샘플을 찾아헤매고 있는데
이게 본말전도가 아님 뭐임??
쟤네는 그러니까 애초에 석배팀이 제시한 결과에 맞는 샘플을 찾고 있는게 아니라 자기들이 내세운 착각설에 맞는 샘플을 찾고 있음
여기서부터 걍 들을 필요가 없는 소리라고 생각함
좋은 말은 다 가져다 쓰는군
그렇게 따지면 상식선에서 프린스턴 mit 가 다 틀릴가능성이 얼마나되나
상식적으로 이게 맞는데 석배 지훈 현탁 전부 납중독이라 착각했을거라고 함 ㅋㅋㅋ
걔들이 한국 깔보고 그럴싸한 떡밥 찾아서 트집 잡고 물고 늘어지는건 맞는거 같음.
걍 일단 제일 그럴듯 하니까 이거부터 완전 반박 해봐라 하고 던진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