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발표됐을때만 해도 경로당에서나 팔법한 게르마늄 팔찌 취급하면서 저딴 허접스레기 나도 만들어서 재현할 수 있다고 존나게 무시했는데


학계에서 진지하게 논의 이뤄지고 왜 저런 현상이 벌어지는지 토론 벌어지니까


처음 주장했던 '개나소나 만들 수 있는 허접쓰레기 스캠물질' 소리는 쏙 들어가고


연구진들 착각론으로 선회했더라ㅋㅋ....


초반에 기초과학도 모르는 물박사들 취급하던 스캠충들은 싹 다 박멸돼서 찾아볼수가 없더라


걔네 지금 뭐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