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틈틈히 생각해봤는데 진짜 생각이 많아지고 삶의 가치관이 달라지더라.

죽음이 코 앞에 다가올수록 생각이 많고 삶의 태도가 달라지는 것처럼, 영생한다고 생각하니 성격은 다르지만 삶의 태도나 가치관이 확확 바뀌는 느낌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