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틈틈히 생각해봤는데 진짜 생각이 많아지고 삶의 가치관이 달라지더라.죽음이 코 앞에 다가올수록 생각이 많고 삶의 태도가 달라지는 것처럼, 영생한다고 생각하니 성격은 다르지만 삶의 태도나 가치관이 확확 바뀌는 느낌이더라.
무조건함
난 20대의 젊은 몸으로 살 수 있으면 할랭. 30대의 몸부터는 잘 모르겠고
죽고 싶을때 다시 죽을수 있다면 다 영생 택할껄? 영생 택하면 영원히 못죽음 이런거면 안택할 사람도 많을꺼고
그렇게 오래살아서 뭐하냐 사람은 때되면 죽어야지
일단 하다가 질리면 그때 죽지 뭐
그러면 영생이 아님
한 번 해보고 싶음
못죽으면 안하고 죽고싶을때 죽을수 있으면 하지
무조건이지
영생이라니 그건 저주다
일단 살아보고? 그리고 젊은 몸으로 영생 산다고 선택한 애들도 일단 늙어보기는 할듯? 물론 완몰가 안에서 한다면 위의 말이 의미없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