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하게 상온상압 초전도체라면 핵융합에서 냉각비용은 아낄 수 있어


초전도체가 아니고 저항이 0을 안찍어도


LK99가 저항이 상온에서 극도로 낮기만 하다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봄


그런데 LK99에서 더 중요한 현상은 납원자 사슬에 구리 원자를 낑겨 넣으면 짜잔~ 납+구리 분자 결합이 수축되는 현상임


아직까지 이것을 설명하는 공식이나 법칙은 없는 거 같음


이것을 인위적으로 조성하려면 분자 덩어리 외부에서 백만? 기압 이상의 힘을 가해야 함


그런데 LK99는 그냥 이게 되네? 아인슈타인도 뉴턴도 이걸 설명해주지 않고 떠나 버림


글타면 핵융합에서 중수소나 삼중수소 수소를 결합시킬 때 셀프응축현상을 유도해볼 수 있을 거임


그렇다면 태양 내부의 대기압처럼 고압 상태의 핵융합을 유도할 수 있음


그렇다면 1억도까지 가열시킬 필요가 없어져


이렇게만 되면 냉각비용 아끼고 가열비용 아껴서 핵융합이 순수하게 개꿀 이익을 얻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