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초지능이 되야 되는 이유.


1. 초지능이 안되면 할게 없다.

세상의 모든 중요한 일은 컴퓨터가 처리한다.

인간은 뭐하냐? 먹고 놀고 싸고. 그게 다다.

완몰가 가서 가짜나 하던지 해야지, 진짜는 다 컴퓨터가 하겠지.

근데 인간도 초지능으로 지능을 업그레이드 하면 세상일에 참가할 수 있게된다.


2. 인권이 약해진다.

인간이 인권이 있는 이유가 뭐냐? 지구상에서 지능이 제일 좋기 때문이다.

소나 돼지는 소중한 감정과 의식이 있지만 아무도 동정하지 않는다.

인공지능은 지능이 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감정이나 의식이 자연보다 조잡하더라도 소나 돼지도 안챙겨주는 인권을 인권러들이 알아서 챙겨준다.

소나 돼지가 지능이 높아도 과연 그럴 수 있을까??

같은 이유로 초지능이 생기면 인간은 인권이 옅어질꺼다. 기껏해야 완몰가 붙여놓고 사육당하겠지.

근데 인간도 초지능으로 지능을 업그레이드 하면 인간은 다시 최고의 인권을 누릴 수 있다.


3. 자연의 섭리다

도태되는 것은 자연의 섭리다.

꿀벌 여왕을 자기 쫄병들이 죽여서 내다 버리는 경우를 봤는가?

그 여왕벌은 아이를 못 낳게되자 꿀벌들이 죽여서 쫓아내고 새로운 여왕을 만들어 모셨다.

인간도 똑같다. 쓸모없어지면 자연에서 도태된다.

나는 어릴땐 그냥 유산 상속받고 부자이기만 하면 남들이 알아서 모실 줄 알았다. 편안하게 아무것도 안해도 누릴꺼 다 누리는게 왕인줄 알았다. 근데 아니다. 박근혜도 탄핵되더라. 자기가 일 안하고 남들 시켜 부려먹는건 죄야. 높은 사람일수록 더 열심히 일해야 한다.

초지능이 오면 인간의 쓸모가 위협을 당하게 된다. 다 초지능이 하면 되지 인간이 무슨 쓸모냐?

근데 인간도 초지능으로 지능을 업그레이드 하면 인간은 다시 쓸모가 있을 수 있다.


낙오되지 않으려면 놀면서 컴퓨터/로봇 시켜먹지 말고 자기가 초지능으로 업그레이드되서 스스로 일을 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