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는 풍부한 구리를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PO4)6O 상은 반자성 성질의 근원인데, Cu2S(Cu+)는 어닐링 후 CuOx(Cu2+)로 변환되고 Pb10(PO4)6O에 도핑되어 초전도 경로를 형성하므로 Cu2S가 필수적인 이유. 또한 Cu2S 자체의 상전이 특성도 LK-99의 초전도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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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황화구리가 어닐링 과정을 거친 뒤 cuox로 변환된다는거임.



그리고 그것이 냐뀨에 도핑이 되어야지만 초전도성을 띄게됨



즉 황화구리가 불순물인 이유는 얘들이 황화구리에서 cuox로 변화해서 냐뀨에 초전도성을 띄게 만들어줘야만 한다는거라고. 그래서 불순물인거야 cuox가 되는데 실패한거니깐



그래서 황화구리가 샘플에서 불순물인 동시에 필요한존재인거야 얘네가 cuox가 되질 않으면 초전도도핑이 안되니깐



냐뀨 형성과정 초기엔 황화구리가 필요하지만 cuox가 되고 실패해버린 남아있는건 불순물이다. 그러니깐 최대한 황화구리가 cuox가 되도록 이 불순물을 최대한 제거하라는게 퀀텀 논문의 속뜻인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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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Planck의 순수한 CuPb10(PO4)6O 결정은 구리로 도핑되지 않았으므로 반자성 및 초전도성을 생성하지 않으며 CuOx(Cu2+)의 형성만이 해당 초전도 경로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즉, 구리 이온의 도핑은 Pb와 결합하여 구조상 0.48%의 상변화를 일으키며 순수한 Cu2S(99.5%)는 반자성이 거의 없으나 Pb10(PO4)6O를 도핑한 후 구조적 상변화가 일어난다. 이는 반자성(diamagnetism)을 발생시키는 반면, 소량의 Cu 도핑된 Pb10(PO4)6O만이 더 약한 반자성을 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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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이 사실이라면 막스플랑크에서 실패한것도 다 설명이 됨!



애초에 막스플랑크측에서는 냐뀨 자체의 순도를 높이는데 주력했고, 다른 논문에서 주장한것처럼 황화구리 자체를 애초에 처음부터 존재해서는 안되는 불순물로 인식했던거임



그래서 아예 제조법 자체를 바꿔서 황화구리 자체를 배제해버리고 냐뀨의 순도만 높이는데 주력함. 그래서 XRD XPS EDX까지 철저히 검증해서 순도에 매우 집중했음



근데 아무리 그래봤자 cuox를 통한 초전도 도핑이 안되었으니깐 당연히 초전도성을 못띄는거야.



있어야할 황화구리가 cuox가 되면서 초전도 도핑을 해줘야하는데. 아예 얘들을 시작부터 제외해놓고는 어떻게 초전도체가 되겠냐고


이건 막스플랑크 논문을 대놓고 저격하는거임 막스플랑크 니들이 틀렸다고



그러면 안되는거임 황화구리가 들어가서 cuox로 변하는 과정을 거쳐야지만 냐뀨는 초전도체가 된다고



황화구리가 처음부터 같이 있으면서 그것이 cuox로 최대한 변화되는 과정이 필수적으로 들어가야한다는 말이야



논문에 꼭 제조식을 지키라고 했던것도 이 상황의 복선인거같다



내가 지금 이해한게 맞다면 이거는 대석배타임임



반박이나 지적해주시면 매우 환영함 일단 내가 틀린걸수도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