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피디아에 나온 내용정도는 아는데...


단순히 신체 대사활동이 느려서 장수하는 종류의 생물이 아니라 


곰퍼츠의 법칙을 따르지 않는다고 봐야할 정도의 특징이 있나?




신진대사가 느려서 장수하는거면 그냥 거북이나 그린란드 상어같이 성장도 느리고 수명이 긴 생물일뿐이니

 곰퍼츠의 법칙을 무시한다고 봐야할정도도 아니고..

특별히 연구가치가 있을거 같진 않은데.



벌거숭이 두더지가 곰퍼츠의 법칙을 따르지 않는다고 봐야할 정도의 생물임? 

정말로 노화 자체가 없는건지 아니면 그렇게 보이는거 뿐인지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