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 입장에선 한국도 그들의 뿌리라 억지 주장하고 있어서 간접 국뽕에 항상 역사의 뒷편에서 놀던 동양인이 최초로 세계를 이끌며 그것이 산업 혁명급 파급을 불러올 수 있다는 기대감이 클뿐임.
솔직히 동북공정과 체재유지선전용 인권탄압을 포기하고 돌아선다면 좋겠지만 가능성은 희박하고 인구수가 많은만큼 착하거나 유능한 애들도 간혹 있다보니 너무 일반화해서 다 나쁜넘이라 취급하진 말고 그냥 저냥 상황이 거지같다고 이해하면 될듯 물론 공산당은 제외 개낸 범죄자들임.
중국만 사활을 건다는 것 자체가 편견이라니까. 전세계도 이게 입증되면 다 사활을 걸거야. 아니면 보이지 않게 이미 가고 있거나.
중국쪽이 상대적으로 활발하거나 더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이 많은건 팩트인듯
한국에 대한 선입견의 차이로 인해서 개네는 서구애들보다 더 긍적적으로 보고 먼저 움직이는 것 뿐임. 그리고 보이는게 다가 아니야.
침묵하는 아르곤. 전세계 유수의 연구기관들이 많은데 침묵하고 있는 곳들도 많다는 것 잊지 마시게
별개로 대중의 관심을 볼때의 이야기야. 연구자들 내부에서만 오고가는 말을 외부에서 자세히 알 수 없으니 그들의 목적을 알 수 없지만 정치적으로 볼때 사실이라하면 전체 상향 평준화인데 미국만 덜받아서 난감하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