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초전도는 초저온에서 발현되는 특성이 있다.


2. 하지만 압력을 올리면 임계온도를 높힌다.


3. LK-99는 초전도성이 있는 세라믹화합물이다.


4. 논문이나 특허 보면 내부 응집력을 강조한다.


5. 초전도성 핵심물질인 산화구리를 만드려면 황화구리도 만들어져야 한다.


6. 황화구리는 불순물이다.


7. 내부 응집력에 의한 압력으로 산화구리를 초전도성을 띄게한다.


8. 이로 인해 상온에서도 초전도성이다.


그러므로 LK-99는 초전도체다.


황화구리단은 불순물 가지고 우기는 거다.


독일에서 황화구리를 아예 빼버리면 산화구리가 없으므로 그냥 부도체다.


중국애들은 인해전술로 엄청난 양의 돌을 구워서 쪼개면서 진행했다. 그 중 가챠가 맞는게 올라오는거고


ㅈㄹ도체는 박막을 씌운거라 반응이 격한거다.


인도 아와나는 한번 구워서 어중간한 결과물이 나와서 헷갈린거다.



즉 샘플마다 산화구리에 압력가하는 편차가 심해가지고 가챠성이 생기는거다




이석배는 모든 걸 알고있다.




표준연에서 순도높히는 작업한다는게 뭔뜻인지 아냐?


이 작품의 원리를 이미 알고 있고 재현할수 있다는 확신이 있어서다.


이미 완성된거고 복선 깔아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