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북경대 주장 : 황화구리의 상전이 온도와 lk-99에서 제시된 상전이 온도가 비슷하니까 황화구리로 착각한 거다


반박 : 황화구리는 보통 2번의 상전이를 보이는데 lk-99는 3번의 상전이를 보인다

황화구리는 강한 반자성을 보이지 않는다

황화구리는 iv 커브를 보이지 않는다

퀀텀측은 이미 황화구리를 최대한 덜어낼 것을 제조법에 명시하는 등 황화구리의 존재를 인지하고 있었으므로 착각했을 개연성이 낮다


1-1. 북경대 재반박 : 샘플 조성이 기막히게 잘되어서 강자성체+반자성체가 잘 섞이면 부양 비슷한게 나올수도 있고 마찬가지로 샘플 조성 문제로 황화구리 상전이가 3번 나타날수도 있고 IV 커브는 모르겠다.


재반박 : 착각할 수 있는 샘플이 나타날 수도 있다는 건 반박이 안된다

1000번 구워서 복수의 해당샘플을 발견했는데 그게 전부 기적적으로 우연이 겹쳐서 초전도체와 착각할만한 어떤 물질이 나왔다는건 끼워맞추기식 억지다




2. 막스플랑크 주장 : 황화구리가 불순물이라기에 황화구리를 아예 제거한 제조법으로 샘플을 만들어봤더니 반자성도 반부양도 안일어나는 투명금속이 나왔다

고로 황화구리 착각일 것이다


반박 : 황화구리의 대부분은 불순물이나 일부는 LK-99 제조에 필요하다

황화구리의 0.5% 정도가 도핑되어 산화구리화되어야 초전도성을 띄는거고 남은 99.5%는 불순물이니 황화구리를 포함한 식을 만들고 추후 불순물을 제거하라고 한건데 불순물 없애겠다고 아예 황화구리 자체를 안 만들어버리면 어떡하냐



대충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