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전 최교수는 초전도학계에서 인정받는 교수였다

ㄹㅇ 그 복잡한 미방들을 이해하는 수준까지 간것같음

구조적 압력에 올인한건 그것말곤 설명안됨

쨋든 세계 주류학계는 슈퍼컴으로 시뮬 돌리면 몇백년안에는 나오겠지 하고 초전도는 그렇게 시뮬의 영역으로 남아있었음

어쨋든 최교수의 제자들이 구조적 압력을 연구, 운이 좋았는지 반쯤뜨는 샘플을 만듬

그리고 중국은 ㄹㅇ 띄움 ㄷ

그래서 아마 노벨상은 중국이랑 미국이 공동수상하지 않을까싶다 이번년말에

이미 시뮬은 미국이 처음 돌렸고 뜨는샘플은 중국이 만들었는데

한국은 이미 샘플을 먼저 받았고 검증도 못했고 시뮬은 어림도 없지

이 구조를 대충 비슷한 이런 격자구조에 오비탈 이러이러하게 넣다보먄 나온다 이걸로는 노벨상 안줌

그런설명은 원래부터 있었어

솔직히 최교수와 그 제자들의 노력은 대단한데

구조적 압력이 최교수이론도 아니고 본인이 그것에 꽂혀서 연구하다.. 한국학계가.. 아니 한국사람이 실패한거라고 본다 나는

뭐 안타깝게 노벨상 근처에 갔었던 썰로는 남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