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게 정확히는 뭔진 몰라도 일단 드러난 형질만 봐선 쓸모가 있을거라 생각해서 연구원들 다 달라붙었을텐데
휘면 저항이 올라간다거나 산소랑 또 반응해서 녹슬어버린다거나, 고온에 장기간 노출되면 성질이 변한다거나 하면 말짱 꽝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