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백신반대,5G유해설과 같은 그런 반지성주의 음모론 빼고
인류의 과학기술이 사실 ㅈㄴ 발달해있는데 혼란을 막기 위해서 공개하지 않는다고 이런 음모론이 있는데
사실 이건 반은 맞고 반은 틀림
당장 연구실에 있는 기술만 하더라도 충분히 사회를 바꿀만한 기술은 넘쳐나는데 아직 문제점 개선이라든지 개발이라든지 선행 과정이 쉽지 않기 때문에 아직도 상용화 되지 않는거고
군사기술에서도 미국,중국과 같은 군사 강대국들 입장에서 사실 숨겨놓은 첨단무기가 많은데 기밀유지 차원에서 수면에 뜨지 않은 첨단무기도 많을수 있고 그럼
근데 과학기술에 대한 사람들의 무서움 때문에 공개하지 않는다? 허무맹랑한 소리임
과학기술이 발전되거나 큰 기대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많을 뿐더러 그런 논리라면 매우 이상하고 난해한 양자역학은 진작에 공개되지 말았어야함
오히려 그런 기술이라면 더 공개할려고 애를 쓰겠지 과장까지 해서라도 더 공개할거 같음 자기 기업 우수성을 증명할수도 있고 주가 올리기에도 매우 큰 효과가 있거든
그리고 각 대학,연구기관에서 신기술 연구 현황이나 논문까지도 공개하고 있는 마당인데 그런 기술 있다면 제목 어그로 치고 과장까지 해서라도 어떻게든 공개하겠지 그러면 네이처지나 사이언스지와 같은 저널에도 공개가 될수 있고
만약에 진짜 그런 목적으로 꽁꽁 숨겨두고 있다고 치자. 근데 그 기술을 연구하는 사람이나 개발하는 사람이나 중앙에 관리,감시까지 하고있는 사람들이 한두명이 아니고 게다가 그 기술이 한두개도 아닌데 그 사람들 다 입막음을 완벽하게 할수는 없음
이런 점에서는 이 음모론이 전혀 신뢰가 안감
아무튼, 결론은 상용화를 기다리고 있는 기술들은 많고 세계를 바꿀만한 기술이긴 한데 그만큼 난이도가 어렵고 아직 문제점 개선도 안됬어 그러니 아직도 연구실에 짱박혀 있는거지 사회 혼란이니 뭐니 그 문제가 아니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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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잇는데 공개안한다?개쌉소리임 간단함 자본주의임 그런기술 내면 때돈 벌고 사회적위치가 바뀌는데 안낼이유가 없음 못내는건 충분한 검증을 못거쳣기때문임 임상도 다통과해야하고 상용화 문제도잇고 그게 다해결되지 않은것뿐
떼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