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교롭게 오펜하이머 영화가 나와서 그런데


관점 자체는 핵분열이랑 같다.


핵분열을 일으키면서 쉘터를 씌우면 무한 연쇄반응으로 킬로톤의 폭발력을 일으킨다.



퀀텀도 같은 관점으로 다가간거고.


오펜하이머의 핵폭탄은 대규모 인명살상을 일으켰지만,


LK-99는 인류의 진보를 기여하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