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두 분 외국학회지에 게재할 논문쓰는건 처음아님? 현탁 교수는 학회지에 낼 논문은 검수하는 정도로 끝내는거같고 원래 주도적으로 논문 쓰던거같은 권영완 교수는 나갔고 그래서 지금 논문이 총체적 난국인거 아니냐? 이거 맞으면 대참사인데
오근호 교수만 봐도 냥대 명예교수까지 할 정도면
논문이 근데 좆같지않게 쓰기 어렵냐? 잘쓰는것도 아니고. 실험이 성공적이면 걍 실험과정 올리면 되는거잖아 누가봐도 좆같다는건 의도가있는거아닐까
둘 다 SCI 논문 각각 1편씩밖에 못써봤을걸 박사 졸업할 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