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또한 자연의 일부라는 사실을 모름
지구의 환경문제는 자연을 파괴해서 생기는 것 아닌
인류가 아직 기술력이 모자라서 지구를 대처할 거주지가 없기 때문
인류의 기술력이 충분히 발달하여 지구를 대처할(테라포밍,성간여행,제2의 지구 거주 등등) 것이 생겨나면 더 이상 환경오염 문제는 문제도 아님
방사능 오염? 우주에는 방사능 천국임
지구 온난화? 대부분의 행성과 항성은 고열과 초저온을 왔다갔다하면서 극한 환경을 보여줌
어디까지나 자연을 생각하는 마음이 아닌
인간이 살기 적절하지 않는 환경으로 바뀌니까, 자연의 섭리 운운하면서 개소리 하는 것
자연의 섭리 또한 인간이 만들어낸 망상에 불과하여 애초에 그런 섭리는 존재하지 않음
어디까지 자연은 자연일 뿐 파괴되면 파괴되고, 재생하면 재생할 뿐이다.
인간은 자연의 존재로써 자연 속에 사는 것 뿐
인간이 자연의 섭리를 해치는 행동은 빅뱅이후로 1도 없었다.
ㄹㅇ 자연이 만든 지구의 환경은 사실 자연 자체는 아님. 자연은 문자 그대로 스스로 그러함 이기에 순리에 맞게 존재하는 모든 것은 자연이라고 할 수 있으니까. '인위' 즉, 인간의 의지와 행동과 그에 비롯된 것들은 자연의 법칙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엄밀하게 따지자면 자연에 속하는 것이지.
자연을 파괴하거나 넘어서는 것은 예컨데, 2+2=5를 실제로 성립시키는 따위의 것인데 그래서 인류의 누가 이런 보편적인 법칙을 넘어섰는지 말해줬으면 함
한 단어를 다른 의미로 쓰는거자나 그걸 왜 진지하게 따짐;
그럼 진지하게 안 따짐?
자연의 섭리라는 말 조차도 결국 인간 중심이라는 걸 걔네들은 모름 ㅋㅋㅋㅋ 그저 자연의 섭리 거리면 도덕적으로 보이는 줄 아나봄.
도덕도 옳고그름도 엄밀한 선악도 모두 인간에 의한, 인위인 것이지 도리어 그치들이 원하는 편협한 자연관에 따르면 도덕이라는 판단을 중지해야함 그러한 분별지야말로 가장 인간적인 것이니까
특이점도 자연의 섭리다 ㄹㅇ